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15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활동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0명이 참석해 일자리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한 사업 참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일자리 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수칙 교육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실시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께 삶의 활력과 사회적 역할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기간 동안 어르신들께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건강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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