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교육 가치 확산 위해 전 직원 참여 식재 및 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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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행사 1부(나무심기 후 기념 촬영).[사진=용인교육지원청] |
이번 행사는 조영민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 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고 쾌적한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청사 내 화단에 녹보수, 뱅갈고무나무, 극락조, 떡갈고무나무 등의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식재 활동 후에는 청사 인근 도로와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클린 플로깅(Plogging)’활동을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생태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직 사회가 솔선수범하여 탄소 중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회용품 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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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행사 2부(플로깅 활동).[사진=용인교육지원청] |
이어 “용인교육 또한 첨단 산업과 녹색 성장이 공존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지속 가능한 생태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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