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교상)가 지난 2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주민자치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주민 참여 확대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화도면 주민자치 신규 위원 공개 모집 공고가 상정돼 공정하고 투명하게 위원을 선발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할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에 관한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유교상 위원장은 “신규 위원 공개 모집과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도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은 지역 공동체를 이끄는 중요한 축”이라며, “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서울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