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 최성룡기자 = 오리는 예로부터 질병 저항성이 뛰어나고, 적응 능력도 월등히 높아 약성이 뛰어나므로 보신제로 애용되어 왔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오리가 사람의 기운을 보강해 주고 비위를 조화롭게 해 준다고 하여 오리로 만드는 요리가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아주많다.그렇다 보니 미식가들은 오리요리를 즐겨 찾는 비결인 것 같다.
창원 성산구 가음정시장 상가에 오랫동안 자리잡고 맛집을 운영하는 “오리요리의 명가 산수정”(대표 모재숙)은 생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특히 이곳 산수정에는 공용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표 메뉴는 생오리불고기와 참숯 생오리 불고기등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곳에 들어 서면 참숯 생오리 양념불고기.산더미 훈제. 옷백숙 닭옷삼계탕등이 대표메뉴로 떠오른다.여기에 또 들께오리탕. 수제비 사리 라면사리. 공깃밥. 볶음밥이 있고 그리고 주류등 다양한 음식들이 기호에 맞게 주문하면 나온다.

특히 산수정 오리불고기에는 타 업소와 비교가 되는 것은 숙주와 팽이버섯. 추가로 들어간다 여기에 부추까지 그래서 고기 식감이 한층 더 좋고 맛깔스럽다. 오리불고기는 주방에서 요리사의 손으로 다 볶아서 나오기 때문에 뜨거운 불에 굽는 번거로움이 없이 곧바로 시식하면 되는 점이 특이하다.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오리고기는 높은 지방함량은 사람의 활동에 필요한 좋은 에너지원이 되는데 오리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고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낮아서 동맥경화, 비만 예방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 B₁, B₂, C를 모두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발육촉진, 갱년기 장애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소화성이 뛰어난 고단백 식품으로 이름이 나있다. 여기에 비타민 B₁과 B₂의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오리요리의 명가 산수정”이 자리 잡은 이곳 가음정시장은 210개 점포로 이루어진 꽤 큰 규모의 시장이다. 다양한 물건을 취급하는 곳이며 특히 먹거리가 풍부하여 찾는 이가 많은 곳이다. 또 오리요리등 맛집이 매우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전통시장이다.

산수정이 오픈한 이래 이곳 전통시장에서 생오리 요리로 많은 단골손님도 꽤 확보되어 있다.보신중에 보신 ‘황칠오리탕’ 맛 때문에 수 년째 장사를 이어오가 있다. 황칠은 예로부터 특유의 황금색과 희소성 때문에 귀한 대접을 받아왔다.
특히 황칠에는 인삼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인삼보다 10배 이상 많고 각종 질환, 특히 심혈관계 질환 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사실이 다수의 논문과 특허출원이 입증하고 있다. 실제로 항암, 항당뇨 효과는 물론 노화방지, 성장 촉진, 골다공증 예방, 고혈압 치료, 고지혈증 치료, 변비 해소, 통풍 치료, 정혈작용, 지방분해, 신경안정, 뇌졸중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데 여기에 오리와 만남으로 찹쌀궁합의 조화를 이루워 낸다.

특히 오리요리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하고 여기에 라이신, 발린, 트레오닌, 로이신, 메치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우수하여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오리를 빼노을 수 가 없는 기호식품이다.
특히 오리의 지질을 구성하는 지방산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오리고기를 섭취하는 경우 체내의 지방과다 축적에 의해 유발되는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질병 위험이 다른 육류를 섭취하는 경우보다 낮아진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 함량도 다른 육류에 비해 낮다. 오리고기는 일반적으로 닭고기에 비해 열량은 높지만 100g당 콜레스테롤 함량이 89mg으로 닭고기 120mg에 비해 낮아 식품 적으로 가치가 높다.
오리불고기 레시피 오리주물럭 양념 만들기 생오리고기 적당히 맵고 달달한 고추장 양념하여 볶아내는 돼지고기 제육과도 비슷하면서도 부드러움과 쫄깃한 고기가 남달리 맛이 있는 "산수정의 메인 산더미 오리불고기 라며 추천한다.

특히 오리요리는 요리사의 손길로 만들어지는 각종 오리요리는 보통 빠르고 편리하게 즐겨 먹는 훈제요리도 별미 중 별미다. 고기 다 드시고 난 후에 마지막으로 양념재로 더 해 밥과 함께 볶아내면 훨씬 맛있게 밥도둑이 따로 없다.
달군 프라이 펜에 바로 생고기를 넣고 볶아주면 아래쪽이 살짝 그을러 익어 숯불향 맛 나는 그 위에 양념을 넣고 팍팍 섞어 2분 정도 잘 볶아주면 고기색과 양념색이 조화를 이루며 잘 있어 먹기 좋은 오리불고기‘라서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메뉴인 것 같다.

수년간 오리요리에 달인인 이집 주인장은 오리 고기는 특유의 풍미만큼이나 잘못 조리하면 잡내가 날 수 있어 많은 요리사들이 꺼려하는 재료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개발한 특유의 몇 가지 간단한 과정을 거치면 오리 잡내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고소하고 담백한 오리 본연의 맛을 만끽할 수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마지막으로 연한 부추가 숨이 가라앉아 푸릇푸릇 조화를 이루며 맛있게 오리요리는 완성이 된다. 오리는 다양한 요리로 변신을 한다. 생오리로스 불고기 훈제불고기. 오리불고기 등 다양한 요리들이 미식가의 입맛에 맞게 준비가 되어있다.

"가음정 산수정" 주인장의 손길이 닿으면 평범한 재료도 특별한 맛으로 바뀐다. 특히 오리불고기는 특유의 풍미와 영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오리불고기를 조리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바로 ‘오리 잡내’를 없애주는 비결이 숨어 있다고 주인장은 말한다.
재료 선택의 중요성이다. 신선함이 맛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곳 '산수정'의 인기비결은 산더미 오리불고기가 손꼽을 수 있다. 오리고기의 맛은 신선한 재료 선택에서 시작 아무리 훌륭한 양념과 조리 기술이 있어도, 재료 본연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면 원하는 맛을 내기 어렵다. 신선한 오리 고기는 잡내가 적고 육즙이 풍부하여 요리의 깊은 맛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이곳 "산수정"에서는 그날그날 잡은 생오리의 신선한 재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선홍빛을 띠고 윤기가 흐르는 오리 고기를 선택해야 하고 핏물이 고여 있거나 색이 탁한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탄력성 확인하기가 손으로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좋고 생오리의 살이 곳 바로 원상 복구되는 것이 최상의 재료가 된다.
또한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밑 반찬은 그날그날 신선한 농산물들이다.이집 여주인장의 고향 경남 산청에서 직접 농사지은 무공해 식품들이다. 즉 신토불이 식재료를 고집하면서 향신료나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게 특징이다.

한편 참숯 생오리 양념불고기. 산더미 훈제. 옷백숙 닭옷삼계탕 그리고 들깨 오리탕. 오리탕. 치즈추가. 수제비사리 라면사리. 공깃밥. 볶음밥이 있고 그리고 주류등 다양한 음식 메뉴들이 미식가들의 입맛에 맞게 주문하면 나온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창원 가음정시장 상가 ‘산수정’에서 보양식 오리요리로 맛을 즐겨보자.
창원 가음정시장 ‘산수정’
찾아가는 곳: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21-42
전 화 번 호: 055-266-8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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