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김종식)는 2026.2.12.(목) 오후 3시 설날 명절을 맞아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창원 소망원(원장 김종성 목사) 을 방문해 설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김종식 회장과 이환수 명예회장, 변현석 부회장, 고정대 감사, 윤학보 사무국장, 김덕진 재무국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창원 소망원은 지적·발달장애 및 자폐를 앓고 있는 장애인들을 보살피고 있으며, 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형 집행이 정지됐으나, 신변을 인수할 가족이 없는 형 집행 정지자 약 150여 명을 2012년부터 현재까지 돌보고 있다.
김종석 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망원을 찾아 따뜻한 정성을 나눠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장애인들과 형 집행 정지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재활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을 전달한 김종식 회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환자들이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비롯 작은 정성이지만 보템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하여.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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