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세계타임즈=우덕현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름다운 동행’과 ‘KB국민카드’가 함께 주관한 「2026년 책가방 보내기 지원사업」에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천한 결과, 예비 초등학생 17명 전원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입학을 맞이한 아동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이 설렘과 자신감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지원을 해주신 아름다운 동행과 KB국민카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사례관리와 신체·건강 프로그램(7종), 인지·언어 발달(8종), 정서·행동(7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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