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부적응 최소화 누진렌즈 본격 출시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3 10:30:17
  • -
  • +
  • 인쇄
-'스마트에디션’ 설계 적용 보다 넓은 시야 및 울렁임, 왜곡현상 제어
-초보 누진렌즈 착용자도 불편함 없이 쉽게 적응 가능


 케미렌즈는 누진다초점렌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울렁증과 왜곡현상 등의 부적응 요소를 최소화시켜 적응하기 아주 쉬운 누진다초점렌즈 `MF-XT(매직폼 엑스 테크놀러지)’와 `MF-CD Soft(매직폼 디지털 소프트)’ 신제품 2종을 본격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누진다초점렌즈를 착용하면 주변부의 비점수차와 원용부 근용부 간의 도수차이로 인한 왜곡현상 등 울렁임, 어지러움이 일시적으로 느껴져 보통 2주~4주 정도 지나야 적응이 된다. 케미렌즈의 신제품 누진렌즈는 `스마트에디션’ 등 최신 설계를 적용해 누진렌즈의 비점수차를 거의 제어한 소프트 디자인으로 부적응 요인을 제거해 적응하기 쉽게 개발된 누진렌즈이다.

 프리미엄급 누진렌즈 신제품인 `MF-XT(매직폼 엑스 테크놀러지)’는 최첨단 `스마트에디션 기법’을 탑재하여 누진렌즈 착용 경험자는 물론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렌즈 표면에 강력한 코팅의 케미 이지스코팅을 처리하여 장기간 착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최소화시켜 오랜 기간 착용해도 맑은 시야를 유지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착용자의 얼굴 모양, 안경테의 형태를 반영한 완전 개인맞춤형 주문 제작으로 생산된다.

 
`MF-CD Soft(매직폼 디지털 소프트)’는 한국형 누진렌즈로 인기가 높은 기존의 MF-CD(매직폼 디지털)의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렌즈로, 이 역시 누진 초보자가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고급형이다.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는 지난해 10만 원대 누진렌즈 제품을 선보인데 이어 금년에는 프리미엄급 출시로 보급형에서 고급형, 프리미엄라인까지 다양한 누진렌즈 제품군을 구축하게 됐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다양한 누진다초점렌즈 라인업 구축으로 30대 중후반부터 찾아오는 노안자들이 본인에 맞는 누진렌즈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이번에 선보인 우수한 기술력의 프리미엄 누진다초점렌즈로 부적응 없는 시(視) 생활 제공과 눈 건강도 지켜주는 폭넓은 안경렌즈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저작권자ⓒ 서울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조원익 기자 조원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