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동권리존중 인형극’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부터 자신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와 참여형 요소를 통해 스스로가 보호받아야 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아동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형극은 3월 첫 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영유아들이 인형극을 통해 아동권리의 개념을 즐겁게 습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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