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화훼농가 판로 확대 ‘상생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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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훼 소비촉진 행사 포스터.(사진=경기도농수산진흥원) |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화훼농가를 지원하고, 꽃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화훼를 생활 속 소비품목으로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가정과 사무공간 등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20일 시작하여 예산 소진시까지 경기도내 농협하나로마트 등 174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참여매장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는 참여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경기도산 화훼류를 구매할 경우 30% 할인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이번 2차 행사가 단순한 가격 지원을 넘어, 도민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화훼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비 확대 효과를 지원하는 상생형 소비촉진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이번 화훼 할인행사는 도민들이 꽃을 보다 가볍게 구매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도내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많은 도민들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 속에 꽃을 더 가까이 두고, 경기도산 화훼 소비촉진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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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훼 소비촉진 행사.(사진=경기도농수산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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