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현미)은 지난 23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고광순, 부녀회장 고광순)와 주민자치센터 신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새롭게 인준된 새마을남녀지도자에 대한 인준서 증정식을 시작으로, 2026년도 새마을운동 연간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주요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더 살기 좋은 양도면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고광순 회장은 “새해에도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올 한 해도 상호 협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애경 부녀회장도 “2026년에도 새마을운동의 취지에 맞춰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조현미 양도면장은 “늘 지역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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