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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토)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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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토),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토) 15시 3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부활절 체험·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퍼레이드에는 40개팀의 8,000여 명이 참여해 예수의 부활 메시지를 전했다.

오 시장은 “한때는 이곳 광화문광장이 갈등과 일방적 외침의 공간이었으나 오늘 부활절 퍼레이드를 기점으로 화합과 통합과 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깃드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라며, “오늘 퍼레이드가 고환율, 고물가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희망을 향한 여정을 되새기며 함께 걷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시도 어려운 시민을 한 번 더 챙기며 약자와의 동행 정신으로 늘 함께 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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