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대표의원 "아이들이 놀고 싶은 학교놀이터 조성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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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 도의원·김준혁 국회의원 효동초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 현장 방문.(사진=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설계에 참여해 아이들이 직접 놀이공간 조성에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원 효동초등학교는 지난해 ‘2025년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효동초등학교는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설계과정에서부터 교직원 대표, 학부모 대표, 학생 대표 등이 참여하여 단순한 놀이시설 교체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모험심을 키우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철규 교장선생님은 “학생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인기있는 시소, 정글짐 등 기존 놀이시설은 유지하고, 회전그네와 그물놀이터 등 추가하여 야외에서도 수업과 전시회가 가능하게 공간을 조성하였다” 며 그간의 경과를 설명했다.
이날 김준혁 국회의원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참여하는교육환경조성에 좋은 모델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기반으로 초등학교에 아이들이 가고 싶고 놀고 싶은 학교놀이터가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로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026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상형 학교놀이터 사업에 45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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