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부안읍 주민의 문화·복지 편익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자치활동 강화를 위한 공식적인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기 주민자치위원장은 “부안읍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태 부안읍장은 “제11기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께서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더불어 사는 주민자치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현재 14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해에는 약 400여명의 수강생이 등록해 19일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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