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명소, 축제, 숨은 관광자원 알리는 소통메신저 역할 기대 [세계타임즈=대구 한윤석 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 관광의 매력을 발굴하고, 확산할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를 다가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6명(내국인 8명/외국인 8명)으로 국내 거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내국인의 경우에는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외국인은 개인 SNS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인 지원자를 우대한다.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로 선발 시 대구의 관광,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발굴하고 수준 높은 사진 및 영상 자료를 제작해 대구관광 SNS의 전문 기자단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기자단들은 대구 주요 시장(중화권, 동남아)에 맞게 어권별 특화 콘텐츠를 제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취재 활동을 위한 소정의 원고료 및 활동비가 지급되며, 특별히 월별 우수 미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관광 관련 행사 및 특별 팸투어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최우수 활동 1인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크리에이터D분들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구관광 콘텐츠의 제작 및 확산을 위해 기자단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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