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원 대표와 가족은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된 이후로 6000만원(2023년·2024년 각 1000만원, 2025년·2026년 각2000만원)을 고창군에 기부해왔다.
정찬원 대표와 가족은 “고창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곳”이며, “기부를 통해 내 마음속 고향, 고창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찬원 대표는 그간 선운사 신도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와 종교계에서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인물로, 덕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아 최근 제11기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군민 복지 향상과 사회적 연대 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군은 기탁받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청소년, 취약계층, 지역 활력 증진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금사업에 투명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힘쓸 방침이다.
고창군수는 “고창을 내 마음속 고향으로 품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정성이 모여 고창은 오늘 기부와 함께 더욱 빛났다”며, “기부가 가진 의미를 높여, 기부의 가치를 올리는 고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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