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재정 운용 상황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2022회계연도 결산기준 14개 분야 40개 공통공시 항목과 9개의 특수공시 항목을 심의 확정하고 홈페이지에 9일 공시했다.
공통공시 분야는 ▶세입·세출의 운용 상황 ▶재무제표 ▶채권관리 현황 ▶기금 현황 ▶공유재산 및 물품 ▶성인지 결산 ▶재정자주도 등 재정운용상황 ▶주요 투자사업 추진 현황 ▶지방보조금 현황 등이다.
특수공시 분야는 ▶미래교실 구축사업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인천 교육혁신지구 사업 ▶지능형 과학실 지원사업 ▶고교학점제 운영지원 ▶수능 원서비 지원 사업 ▶위클래스 구축 개선 ▶초등돌봄교실 사업 ▶학교시설환경개선 사업 등 총 9개의 사업으로 시민들의 관심사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인천시교육청의 2022회계연도 세입 결산액은 7조 7,918억 원, 세출 결산액은 7조 5,181억 원이며, 교육재정안정화기금과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2022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기준으로 세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인건비로 41.4%를 차지했으며, 재무활동 19.8%, 학교재정지원관리 9.3%, 교수학습활동지원 8.4% 순으로 집계됐다.
확정된 재정공시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정보공개 ⇒ 재정공개⇒ 지방교육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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