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알앤디(R&D) 비즈니스밸리(KTX역세권-유니스트-에이치티브이(HTV)산단)’ 내에서도 연구개발 기반 기업이 다수 입주해 있는 유니스트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을 비롯해 유니스트 입주기업, 경제자유구역 초기창업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 유관 기관의 기업지원 시책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 ▲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술보증기금 울산지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울산지원본부 ▲한국디자인진흥원 울산센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경찰청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8개 핵심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금융, 경영·창업, 수출·판로 개척, 기술개발 및 보호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은 “울산경제자유구역 알엔디(R&D)비즈니스밸리 내 유니스트에는 현재 5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라며, “이들 기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지역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울산경자청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24년 말 지역 혁신기관과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관 간 연계하여 입주기업에 지원사업을 안내하고자 2025년 3월 울산경제자유구역(UFEZ)-유관기관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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