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하계올림픽', 26일 파리서 개막

xinhua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8 00:31:51
  • -
  • +
  • 인쇄
26일 '제33회 하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왼쪽 셋째)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 넷째). (사진/신화통신)

(파리=신화통신) '제33회 하계올림픽'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막을 올렸다.

중국 선수단은 716명으로 꾸려졌으며 이 중 405명의 선수가 30개 주요 종목과 236개 세부 종목에 참가한다. 이는 중국이 역외에서 참가한 올림픽 중 역대 가장 많은 세부 종목 출전이다.

이날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개회식에서 축사를 했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제33회 하계올림픽' 개막을 선언했다.

한편 이번 올림픽에는 200여 개 국가(지역) 및 난민 대표단에서 온 1만50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45개 종목에서 329개의 금메달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저작권자ⓒ 서울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xinhua 기자 xinhua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