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주거취약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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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 아파트 야간 취약시간 안전순찰 |
현장 방문은 26일부터 시작됐으며,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85명이 참여해 화목보일러가 설치된 단독주택(16세대) 및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은 노후아파트(3개소) 등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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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목보일러 설치 세대 안전시설 지원 |
주요 내용은 단독주택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안전 지도, 화목보일러 설치 세대 방문 안전점검 및 안전시설 지원, 전기콘센트·전열기구 사용 실태 확인 등 전기화재 예방 지도 등이다.
또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소화기) 설치 여부 확인 및 설치 독려, 노후 아파트 야간 취약시간대 화재 예방 안전 순찰 등의 활동도 병행한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는 대부분 생활 속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라며 “지속적인 방문 관리와 안전 순찰 등 지도 활동을 실시해,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구 안전지킴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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