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민관 합동 제설단, 신속한 대응으로 면민 불편 최소화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1-14 12:03:23
  • -
  • +
  • 인쇄
교동면에 내린 폭설…주요 도로와 진입로까지 빠짐없는 제설 작업 진행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지난 12일 내린 폭설로 교통마비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민관 합동 제설단의 신속한 대응으로 면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교동면 행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제설단은 이날 즉시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눈이 쌓여 교통에 차질을 빚는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에 나섰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학교와 복지시설 주변 도로에도 제설제를 뿌려 미끄럼 사고를 예방했다.

교동면은 이번 폭설을 계기로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기상 악화에 대비해 민관 협력체계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민관 협력으로 이뤄진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면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기상 재해에 대비해 면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서울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