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위기 학생 구하는 ‘생명망’ 강화

이현진 / 기사승인 : 2026-03-19 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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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담당자 연수 실시


[충남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는 19일(목)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Wee센터 학생자살예방 및 위기지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실무 분야별 담당자들이 모여 현장 대응 안내서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충남교육청이 위탁 운영 중인 학생정신건강증진거점센터(천안중앙병원, 논산백제종합병원, 혜강병원)와 고위기 학생·가족 심리 치유 기관인 한국공공상담협회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Wee센터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안전한 학교,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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