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19)물은 무한한 에너지다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3 1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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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생태환경에서 모든 동식물은 자기체중의 70%가 물로 되어있다면 물의 힘으로 생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러한 조건이 이루어지기 위해 지구는 46억년동안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만큼 자기 성장의 변신을 해왔다. 그 결과 지구 생태환경은 안정되어 에너지의 탄력적 변동에도 더 앞서가는 물 순환이다.

 

 인간이 찾아낸 원소의 이름은 찾은 자의 이미지가 들어있는 명칭이다. 그것에서 인간을 비롯 생명체들은 물 없이는 생을 유지 못한다는 것은 기후변화 장소의 변화에서 다양한 변신을 하는 것이 물의 특징이다. 물은 지구의 모든 동식물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모두 물의 power에 의해 탄생 성산 사망의 순환의 주체이다.

 

 인류가 국가를 만들고 영토적 경계를 구분하고 약자의 영토를 빼앗는 싸움은 BC에서 AD, 그리고 방법만 다를 뿐 현재도 그 습관을 못 버리고 있는 것이 특성이 강한 유전을 자를 공유하기 때문이겠죠.


 운 좋게도 3면이 바다라서 물은 지구가 지각운동으로 우리 주변에 모두 육지가 되기 전까지는 물의 힘으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천연의 힘을 팽기치고 무엇과 무엇을 섞어서 만든 것이 해가 들 때만 힘내고 밤에는 자는 것은 COP 21.14정도라니 그것도 더해 여러 가지 층을 겹처 만들어도 거기가 거기다.

 

 왜 물에서 에너지를 안는 이유는 아마 너무 간단해 그런 것 아닌가도 생각해보네요, 물의 구성은 H와O로 구성되어있어 보기 만해도 가스인데 아직 멋진 사람이 나타나지 안해 힘들게 사는 인간이 되었나 봐요. 물을 H와O 로 가스화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아니 수억년 전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데 왜 쉬게 안사는 지 알 수가 없네요.

 

 물은 순환하는 물체이지요 H와O로 분리 태운다 해도 다시 순환하기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 모두 잘 알면서 그 거대한 에너지를 이제부터는 손쉽게 공짜로 먼 곳에서 화석 연료를 운반해오지 않아도 풍부하게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는 원료를 옆에 두고 남의 것만 욕심내면 그 다음은 주머니에 동전이 다 나가버리겠죠. 이제 물의 안정 동위원소를 간단이 만들어쓰면 반감기가 12.26년이라서 문제 없고, 스텐 판에 DC를 흘려보내면 물이 가스가 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힘 에너지를 취향대로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3면의 바닷물은 줄지도 않고 무한정으로 인간이 만든 에너지를 한없이 염가로 쓸 수 있는 에너지 순화시대를 잡아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태양만이 에너지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죠, 모든 지구 물질은 다 에너지를 갖고 있어요, 나타내지 않는 것은 서로 평형을 유지하고 있어서 그러므로 이것을 불안전하게 하면 당연이 안정되려고 활동하는 것이 에너지이므로 물은 엄청난 에너지를 발휘하는 것이므로 이제는 그 장점을 활용하는 시대에 맞게 될 것입니다. 물은 우리나라 3면에 그 물이 마를 때까지 쓸수 없다면 지구가 천지개벽 하겠죠.

 

 그러나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주변은 가치를 두지고 남의 것은 크게 값을 두고 있는 탓으로 위험하다는 등, 힘이 약하다는 등, 간단히 하는 것 아닌 데라는 등, 무엇 때문에 무한에너지를 쓰면 비용 절략되어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 된다. 돈 때문에 치고 받은 일도 없어 질 것입니다.

 

 우리주변의 물은 동력의 원료이며 그 원료는 무한하므로, 화석연료 쉘가스 등으로 지구온도를 높이고 가스로 인해 온난화를 만드는 비용도 삭감되면 더 살기 좋은 환경이 되는 것은 물이 해결해 줄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운명은 에너지를 넘쳐나게 쓰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합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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