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지속가능한 활용의 미래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3 1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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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에는 수많은 생태환경의 종과 더불어 그 기반을 형성하는 지층 역시 수천종의 광물들이 존재하면서 유기적 삶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강한 에너지변동으로 빙하기와 간빙기로 구분되는 현상이 반복되었다는 증거는 아직도 북. 남극의 빙하가 매일 녹아 빙하가 후퇴하여 맨땅이 보이는 곳에 신 광물과 신종의 미생물 등이 서식하고 있다.

 

 이 같은 멋진 지구생태환경을 이용하여 문화와 문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인류는 지구의 육지와 해양의 순환을 파괴하여 오면서 그 역습 즉 환경역습으로 인류는 큰 충격을 받아 종의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다 회복시켜 원상회복하고자 UN은 다양한 대책방법을 제지하고 있지만 인류의 행복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자연환경을 활용 즉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상이 날로 극심해져 가고 있다. 그래서 인류는 지구에 대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지만, 그리 녹녹치 않은 것은 우월한 종의 삶이기 때문이지만 인류는 지능적 동물이므로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고 노력하는 중인 것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런 방법의 총체는 큰틀 속에서 진행되지만 각기 영토를 점유한 국가는 자신들의 경계내의 환경을 지속가능케 해야 하는 사명이 주어졌다.

 
  모두 글로발 국가들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데 동의하고 나름대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을 살펴보면, 지구생명체들 중 무엇보다 생명을 좌우하는 [물]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더불어 성장발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이 될 것이다.

 

 인간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자연현상 파괴를 조금 하므로 인간이 조금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에너지 활용일 것이며, 환경을 무차별 파괴치 말고 아주 조금씩 그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은 범위내서 개발해야 하는 것, 그리고 지구촌 인간 모두가 정주하는 생태환경을 멸종보다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만드는 것이 지구사람들의 공통적 책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속가능한 지구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구의 지질연대 중 [인간세]가 필연적으로 책임지고 해야 할 가장 큰 행동중 하나가 지속가능한 개발 즉 더불어 함께 만드는 환경조성이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kcas.online.(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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