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화석연료를 대신하는 물의 시대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4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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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탄생 46억년동안 물(H2O)이 없었던 시기도 있었다. 인간이 이름을 진 산소와 수소가 하나씩 원소가 발생하면서 지구에 물이 생성되고 그것 경사와 중력에 의해 움직여 지평면에 다양한 지형을 형성하였으며 더 큰 지각변동 시 거대 지층의 압력으로 물이 짜지면서 화산폭발과 같이 물이 하늘을 찌르게 품어 나오면서 물은 순환하기 시작하였다.

 

 뿐만아니라 동물들의 생을 유지하는 O와C의 교환으로 또 다른 것이 발생하므로 지구 최초 생물체가 순화하면서 다양한 종이 발생하여 그들은 결국 물이 가장 핵심이었으며 그 핵심이 분화 진화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중생대 주라기의 거대공룡사회가 순간 전멸하는 지구의 이벤트는 처음이 아니고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그중 가장 지구를 잘 활용한 동물이 인간들이다. 이 시기 즉 인간세(人間世)도 대단히 짧은 시기라고 분류하고 싶다.

 

 지구엔 지구가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변동은 얼마나 발생했는지는 큰 것만 알수 있으며 작은 것은 알 수 없는 수이다. 예를 들면 지구에서 우주로 쏜 위성파편이 크기가 10cm의 부스러기가 수조개가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것과 같이 꼭 지구도 그러했다.

 

 지구에 별똥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는 에너지에 의해 지구의 궤도가 변하고 그 변화에 의해 지구의 온도차가 발생하여 빙기 간빙기가 교차로 발생한 것이 그 증거이다. 지구와 같은 행성이 과거는 없었다고 했으나 더 관측한 결과 수 십 개가 지구와 같은 행성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아냈다.

 

최무웅 박사(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우리나라 역시 지구의 한 작은 면이므로 그 면에 거대 별똥이 떨어지면 지구는 인간이 돌팔매 친 것과 같이 어느 거리만큼 이동하여 그 힘이 감소하면 그곳에서 정주하는 것과 같이 순환궤도도 바뀌여 왔다는 것도 알고 있다.


 지금 달에서 우물을 파고 있지만 아직 물은 찾지 못했지만 미래 발견할 것이다. 만약 이해를 돕기 위해 강원도 양구군 해안변의 해안분지의 크기를 상상해보세요. 얼마나 큰 운석이 그렇게 파였을까 상상해보면 대단한 에너지, 또 그 시대 동두전 북쪽 엔 원형이 반은 풍화로 없어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남아 있는 거대 운석이 떨어진 것이 그런 증거이다.

 

 지구에 물이 존재하는 시대의 기간 동안에 현재와 같은 물이 생성되기까지는 오랜 지질시대가 걸였 다. 인간은 물이 있는 지역에서 문명을 발생시켰기에 물의 소중함도 알지만 산불 났을 경우 물이 타는 것 보다 무엇인가가  더 잘 타는 것을 보고 그것을 주로 쓰기 시작한 것이 화석연료이며 그 화석연료가 오늘 생태계를 급변시키는 주적으로 되어 있어 왔다. 그러면서 화석연료를 에너지로 한 자동차가 문제가 되면서 즉 온난화에 영향을 아주 적게 주는 물로 그 연료를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 지구상의 모든 에너지는 물이 되는 시대로 급변 했다.

 
  그러므로 물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인간은 아주 작게 이용했었지만 새로운 시대는 물이 화석연료보다 더 강력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다는 것도 지구인들이 새로운 길을 찾아 낸 것이며, 그것을 쓸수있게 한 것 역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환원시킨 것이다. 물은 이제부터 과거 쓸모 없은 다량의 괴물처럼 생각하였지만 물이 필요한 곳에 없으면 귀한 것으로 생각하던 간사한 생각이 이제는 주체가 되는 에너지원이 되며 제5차 산업혁명시대는 물로 에너지 생활에 인간이 지구이서 기름으로 생활해 문제를 일으킨 것을 물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물 순환의 시대 큰 에너지 변동이 있을 것으로 강하게 예측 된다.

이학 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한국갈등조정학회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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