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제4차 산업혁명시대-생명의 에너지는 자연으로부터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10-31 1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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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생명의 에너지(生命의力)은 생명체가 요구하는 기초성분과 중점성분 그리고 희귀성분에 이르기까지 요구하는 것은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함과 건강한 정신력 즉 CPU를 작동 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밥을 하루 3끼 중 한 끼만 안 먹어도 신체가 강하게 성분을 요구하기에 주머니에 돈이 없으면 물이라도 한 컵 마시면 그런대로 물에 의한 기초에너지를 보충하게 되어 다음을 기다릴 수 있을 것은 누구나 경험한 방법이다. 그것은 인공적 재배나 자연적인 것을 거두어 자신의 먹거리에 맞게 가공하여 신체가 요구할 때 공급하는 것이므로 생명을 유지하는 것은 결국 자연의 생태환경에서 얻는 힘일 것이다.

 

 물론 이것 이전에 꼭 필요한 것은 산소 즉 호흡이만 무엇보다 선행적으로 중요한 것이라는 것은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3,3,3법칙을 생각했다, 3분동안 숨을 쉬지 못하면, 물을 3일 먹지 못하면, 밥을 3주간 먹지 못하면 신체는 에너지활동을 못하고 직립이 아닌 대지와 수평으로 된다는 것이다.

 
  자연의 것으로부터 직접 에너지를 얻어먹는 방법은 자연의 식물과 동물이 갖고 있는 독성 성분 때문에 수명이 단축되므로 1차 2차 3차 가동하여 힘을 얻어내는 방법을 터득한 인간은 자연의 힘을 구분하고 가공한 것을 먹으므로 에너지를 직접 먹은 것보다 더 선별된 성분을 공급할수 있어 초기보다 저 큰 에너지 역할이 되면서 무병장수 하는 시대적 배경이며 이 보다 더 정성화되면 생명의 연장 힘이 강해저 9988를 넘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한방을 자연의 힘이라 한다면, 양방은 신체가 요구되는 성분을 추출하여 고농도화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분야는 모두 자연을 힘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이 신기할 뿐이다. 인간의 힘은 자연의 구성체이기 때문이다.

 
  생명의 힘은 지구의 생태환경으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그 질과 항목에 따라 힘을 줄일 수도 있고 강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 먹거리를 비롯 333법칙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런 방법은 지구 생태환경의 모든 동식물이 같은 방법으로 에너지 즉 힘을 얻어내는 것은 모두 그 순환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신기함이다.

 

 그러므로 힘을 얻기 위해 서로 힘을 교환하는 신비도 잘 조화롭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힘 즉 에너지을 얻기 위한 방법이 인간의 과학문화가 발달되면서 고농도화 하는 방법을 활동하면서 미래 새 지구로 이사 가기 위한 힘의 원천인 먹거리를 고농도화 하는 시대를 맞게 되고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한국갈등조정학회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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