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사람을 보는 원칙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2 1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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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우리의 역사는 1만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루려고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은 우리 민족 발상의 역사는 단군으로부터 이루어졌다는 배경이나 이 보다 오랜 역사는 지구인들이 지각변동의 시기 이후 6만년에 걸쳐 수없는 대이동을 해 왔다. 그것은 살기 좋은 적정 일기상과 년 기후 그리고 강한 바람을 막고 적의 공격으로부터 쉽게 피난할 수 있는 장소, 먹고사는 기본을 이루기 위한 물이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을 놓고 쟁탈전의 생의 이해관계 정복자들이 더 강해지는 장소룰 차지하기 위한 냉정한 행동은 점차 강한 그룹으로 뭉쳐지는 자연현상이 서로 편리하고 외세의 공격에 내 가족이 살아남으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이때 단체에 흡수되지 못한 족이나 패배한 족의 유랑인들이 함께 협력을 청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모여 함께 결정하는 절차에서 그들의 인상이 우리를 해치지 않는 지, 협력하여 우리와 함께 살아 갈 수 있는지는 외형으로 판정하는 것이 인상, 힘쓰기 였다.

 

 이런 중차대한 일을 결정하는 것이 오늘의 인상 즉 관상이 된다. 현재는 서로 다른 인종이 혼합되어 있어 때로는 미를, 때로는 힘을, 때로는 재능을 선택의 중점이 되어온 것이 인간의 성장원칙이었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사람은 선천적 관상(DNA) 과 후천적 관상(eDNA)로 구분한다면 선천적인 관상은 교감신경과 정신작용의 영향으로 그 결과가 얼굴 각부위에 반응하여 후천적 관상영향에 기여하게 된다. 관상은 불변이 아닌 것은 그 사람의 정신작용에 의해 변화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결점을 알고 바꾸려고 노력하면 좋은 관상이 된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평상시 마음을 잘쓰고 자신이 문제가 무었인지 알고 그것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면 관상이 확 변한 친구를 본 경험이 있지 않은 가요.

 

 또 원수를 갚으려는 마음이나 사기 치려는 마음을 가진 자는 모두 관상에 나타나다는 것이다. 그래서 꼬마적에 어른들이 크게 될 놈이다 라는 말 듣었던 사람치고 훌륭한 사람 또는 권력을 잡은 사람 등이 그 옛날 어른들이 본 관상 대로 풀려간 것이 얼마나 신기한가요, 이렇듯 관상은 그의 인생에서 만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망성쇄가 발생하기 때문에 관상을 보는 것은 친구도, 사업도, 결혼도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강남대로에 가면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보다 좋은 관상을 만들어 자신의 운명을 개선하고자하는 욕구로 거금을 투자하는 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관상을 알아 채리는 것은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을 보고 스스로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를 들면 살기가 있어 보인다든지, 사기성이 있어 보인다든지, 사람에게 해를 끼칠 것 같다든지 하는 사람은 사원으로 뽑지 안해야 되겠죠, 아파트 건축소장으로 임명하여 노동임금을 수억 송금하니 그것을 가지고 해외로 도망친 사건 등이 모두 관상을 안보고 사원으로 채용한 무지 때문에 손실을 보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회사가 파산되는 일을 당한다면 얼마나 억울 한가요. 그러므로 관상은 누구든지 삶에 있어 악인으로 만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든지, 귀인을 만나 승승장군 하는 일이 되어 일생 가장 가까운 친구로 희노애락을 함께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는 보다 더 민감한 관상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하고자하는 원클릭으로 수억원의 재산이 순간 없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되는 관상의 중요성은 그 어느 시대보다 대단해 중요한 시대에 모두 살고 있으로 항상 관상을 보아 스스로 빅데이터를 만들어 분석하면 황당한 문제가 발생하는 빈도가 적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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