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스탬프투어」6월부터 본격 운영, 6개 역 이상 완주시 기념품 제공

[세계로컬핫뉴스] 도시철도와 함께하는 대구여행, 도장 찍go·선물도 받go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6-02 2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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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주춤했던 ‘2020 도시철도 스탬프투어’행사를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 및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시철도 역세권 주변 가볼 만한 곳을 테마 코스로 정해 놓고 스탬프투어를 하면서 추억거리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투어는 ▸1코스 대구의 역사를 만나다 ▸2코스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3코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4코스 대구에서 자연을 느끼다 ▸5코스 대구에서 도심을 즐기다 등 5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 중 3개 코스를 선택해 코스당 2개 역, 총 6개 역 이상 완주시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연말에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벤트 선물도 지급한다. 

 

행사는 12월 15일(화)까지 진행되며, 더 자세한 행사내용과 참여방법은 도시철도 역사 게시판 및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도시철도 스탬프투어를 통해 미션 수행의 재미와 대구 관광명소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관광업계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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