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5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활동가 등 500여 명 참가

[세계로컬핫뉴스] 아이가 뛰노는 마을, 행복이 넘치는 농촌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4 2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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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남도는 지난 1∼2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아이가 뛰노는 마을, 행복이 넘치는 농촌’을 슬로건으로 제5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예산군,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제5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마을 리더와 활동가,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첫 날인 지난 1일에는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어린이와 농촌마을’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

 

또 마을만들기위원장협의회와 청년활동가협의회 등 6개 단체의 원탁회의, ‘충남마을만들기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마을교육 공동체 등 3개 분과토론이 진행됐다.

 

대회 둘째 날인 2일에는 광시 황새마을과 대흥슬로시티, 예당 출렁다리 등에 대한 탐방을 실시했으며, 광역 동아리 우수 활동 발표회, 귀농·귀촌,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등을 주제로 한 분과토론이 펼쳐졌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모여 농촌 마을의 다양한 문제점을 살피고, 발전 방안을 공유한 뜻 깊은 자리였다”라며 “더 행복하고 잘사는 농어촌 만들기를 위해 앞으로도 마을 만들기를 중점 추진토록 하겠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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