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박원순 서울시장 예비후보 김영종 종로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 인사말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5-19 2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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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서울시자예비후보가 김영종 종로구청장 예비후보사무실개소식에서 인사말을하고있다.사진=이연종 기자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김영종(종로구청장 후보), 정세균(국회의장), 신경민(국회의원), 김영호(국회의원), 이종찬 (전 국정원장) 등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사드리겠다. 아마 제가 또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때문에 아마 일정이 그래서 우리 의장님 비롯해 여러 분들이 먼저 하셔야 하는데 제가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와서 보니까 선거 이미 끝난 것 같다. 그야말로 문전성시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종로의 어르신들 다 모이신 것 같다. 축하드린다. 종로는 뭐니뭐니해도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서울의 중심이죠 여기는 늘 거물 정치인들이 탄생하는 곳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지난 세월동안 정말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회를 잘 이끌어주셔서 훌륭한 나라를 만들어가고 계시는 정세균 의장님, 박수 한 번 보내드려야 하지 않겠나. 감사드린다. 저하고 늘 같이 이렇게 저도 모시고 서울시장 하면서 참 행복했다.


우리 이종찬 원장님, 사실 이 지역에서 4선 국회의원 하시고 국정원장도 하시고 지금은 임시정부기념관 건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계시는데 여전히 우리 서울시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데 여러분 박수 한 번 보내드려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신경민 의원님, 김영호 의원님도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또 한 분의 거물 정치인이 지금 탄생하고 있다. 바로 3선 구청장에 도전하고 계시는 김영종 구청장님이다. 사실 3선에 도전하다보니까 사람들이 피로감 얘기를 한다. 여러분, 피로감이 맞나? 필요감이 맞나? 필요감이죠? 우리 김영종 구청장 후보님과 저는 지난 7년 동안 정말 발을 맞추고 마음을 맞춰서 우리 종로를, 서울을 이렇게 가꿔왔는데 여러분 잘한 거 맞죠? 그래서 필요감이 훨씬 더 크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사실은 말씀드린 것과 같이 우리 김영종 후보와 박원순 후보는 정말 마음과 생각과 비전이 똑같다. 우리 종로를 서울의 중심, 대한민국의 중심, 아니 세계의 중심으로 가꿔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4년이 만약에 앞으로 더 주어진다면 훨씬 더 우리가 찰떡궁합같은 보조를 맞춰서 세계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


저는 지금 우리 민주당의 지방선거 야전사령관을 자임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 25개 구청장이 다 당선되고 2개 보궐선거까지 당선돼서 서울이 압도적으로 이기면 경기도, 인천, 수도권이 확실히 우리가 이길 수 있겠죠? 그리고 전국에 아주 큰 긍정적 변화의 메시지를 전파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 저는 야전사령관으로서 우리 김영종 구청장 후보님과 여러 분들을 당선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서 물러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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