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박원순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성수 송파구청장예비후보 개소식 인사말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5-19 2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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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서울시장예비후보가 박성수 송파구청자예비후보 개소식 사무실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사진=이연종 기자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박성수(송파구청장 후보), 홍영표(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상호(국회의원), 남인순(국회의원) 등정말 열기가 뜨겁다. 게임 끝난 것 같다. (웃음) 정말 그동안 미세먼지도 있었고 비가 막 며칠 오더니 날이 너무 맑아졌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 것 보니까 송파에도 우리 박성수 후보님이 굉장히 맑은 날씨처럼 좋은 일을 가져오겠죠, 여러분? 더군다나 좀 전에 홍영표 현 원내대표님이 오셨는데 우상호 전 원내대표님까지 오셨다. 이정도 힘이면 박성수 구청장 후보가 어느 정도 힘 있는 후보인지 아시겠죠? 그뿐만이 아니다. 저도 힘을 보태러 왔다.


제가 그동안 서울시장 일을 해보니까 구청장이 당이 다르면 협력이 안 되니까 서울시가 아무리 좋은 일을 송파구에 해드리려고 해도 그동안 잘 안됐다. 그런 것 여러분 느끼셨죠? 예를 들어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라든지 혁신학교라든지, 혁신학교는 지정이 되면 그 주변 땅값이 오른다는 정도로 좋은 정책인데 송파에는 이게 안됐다. 그런데 만약에 박성수 구청장이 된다고 하면 많이 달라지겠죠? 저도 팍팍 쏘겠다.


특히 우리 송파는 인구가 아마 우리 서울 자치구 중에서도 가장 많이 늘어나있다. 이런 속력으로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실제로 명품도시가 되려면,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려면 서울시장과 구청장 손발이 척척 맞아야겠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 박성수 후보님은 아까 홍영표 원내대표님이 말씀하셨듯이 청와대 경력도 있고 국정을 한 번 거시적으로 바라본 경험도 있고 변호사로서, 법률가로서 아주 꼼꼼한 사무를 챙기는 힘도 있고 그다음에 지역위원장으로서 송파의 내용을 속속 잘 알고 있는 분이다. 얼굴도 보십시오, 여러분. 제가 조금 못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잘할 수 있겠죠? 제가 형제처럼 환상의 궁합을 맞춰서 서울을, 송파를 완전히 바꿔내겠다.


그리고 이제 2018년 금년 지방선거에 우리 민주당의 지방선거 야전사령관으로 자임하고 있다. 사령관 자격이 있을 것 같아 보입니까? 제가 서울의 25개 구청장 완벽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사령관 역할을 제대로 해내겠다,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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