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음식 전문가와 업무협약 체결 및 홍보대사 위촉

김장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04-25 19: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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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장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7090청정급식’ 조기 정착과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고자 요리연구가 이원일과 4월 25일 오후 4시 서울시교육청에서 학교급식업무 협력 및 학교급식 홍보대사 위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7090 청정급식 : 친환경식재료 70%이상 사용, 만족도 90% 이상, 청렴도 90%이상을 목표로, 청렴하고 정성이 담긴 급식을 뜻함

 


이번 업무협약은 초.중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급식의 만족도를 높이고, 영양이 풍부하고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급식을 제공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아울러, 요리연구가 이원일을 서울시교육청 학교급식 홍보 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요리 연구가 이원일은 앞으로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학교급식 관련 각종 행사 홍보와 방학 기간 동안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요리실습 직무연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음식 전문가와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서 요리연구가가 보유하고 있는 음식에 대한 전문성을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에게 전수하여 서울 아이들의 입이 즐겁고 행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현산업정보학교’와 ‘종로산업정 보학교’를 요리실습 거점학교로 지정하여, 영양교사와 영양 사 대상 직무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서울 학교급식 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통한 창의적인 식단 제공으로 ‘7090청정급식’이 조기에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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