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내 위기 학생 발굴·지원 방안 논의 -

[세계로컬핫뉴스] 대평동, 교육 기관 정기 간담회 개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7-15 0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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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동장 차하철)이 15일 대평동 소재 아동·청소년 관련 학교,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정기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평동 맞춤형복지팀 관계자를 비롯해 대평초, 금호중, 공립지역아동센터 학교 복지(상담) 관련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정보공유, 학교 내 위기 학생 발굴·지원 등을 논의했다.
 

대평동은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로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업무협력 강화로 학교 내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공립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평동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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