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 8~9일간, 사회적경제 전문가 특별강의 및 토크콘서트, 홍보부스 등 진행
-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이해와 사회적 경제조직간 화합 도모

[세계로컬핫뉴스] 동작구,「2018. 사회적경제 한마당」개최

윤일권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7 01: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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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경제조직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2018.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란 사회구성원 공동의 삶의 질과 복리수준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모든 경제적 활동으로서, 현재 동작구에는 104개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첫날인 8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승배기역 5번 출구 앞에서 ‘마을장터’가 열린다. 20개의 사회적 경제기업 등이 참여해 생산품 판로 확대을 위한 제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터에는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도서와 휴식공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돗자리 도서관’도 함께 운영한다. 

 

 

9일(금)에는 오후 3시부터 동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서 사회적경제 전문가들의 특별강의와 함께 토크콘서트, 홍보부스,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특별강의에는 사회적경제 전문가 3명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 판로확장 등에 관한 입문강의를 진행하며, 토크콘서트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대표들과 함께 실제 실무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화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경제조직 구성원 또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마을과(☏820-9614) 또는 타래유니버스(☏070-7767-2239)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이번 행사로 구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자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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